애플워치 리뷰 종합 정리

애플워치의 한국 출시가 불과 며칠 밖에 안 남은 (6월 26일) 관계로, 여러분이 보기 편하라고 지금까지 제가 올린 사용기를 하나의 표로 정리해서 보여드립니다. 애플워치를 하나 사는 것이 적당한지, 구입한다면 어떻게 써야 할지에 대한 판단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고 사진 내용 요약
1. 한국에 처음 도착한 애플워치 중 하나
제 애플워치는 미국 공식 발매 3일 후 발송되어 약 1주일 후 한국에 처음 도착한 애플워치 중 하나로 기록되었는데, 곧바로 개봉기를 찍고 심층 분석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2. 애플워치 본격 작동시키기
애플워치에 밴드를 설치하고 무선 충전기로 배터리를 채운 뒤 아이폰6 플러스와 이어놓음으로서 본격적으로 작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 애플워치의 기본 화면과 버튼
애플워치가 제공하는 시계, 잠금상태, 홈, 즐겨찾기 등 다양한 화면들을 둘러보았습니다. 디지털 크라운과 측면 버튼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4. 애플워치의 알림 표시와 전화/문자 기능
기본 기능 중 하나인 알림 표시가 어떻게 나타나고 사용자가 상호작용할 수 있는지 본 뒤, 애플워치를 통해 다른 사람과 통화, 문자 등 하는 것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5. 애플워치의 일상 생활 추적 기능
애플워치의 운동 추적 기능을 써보았습니다. 내장된 센서로 하는 심박수 측정, 3개의 고리로 표시하는 일상 활동 기록 등을 확인했습니다.
6. 애플워치 차고 달리기, 수영하기
닌텐도 위 핏 플러스와 애플워치를 동시에 사용하여 실내 달리기를 기록하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애플워치를 차고 수영도 해보았습니다. 진짜 가능한지 궁금해서 말이지요.
7. 확장하거나 대체하는 장치로서의 애플워치
멤버십 카드의 대용으로 애플워치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 다음 애플TV와 아이폰6 플러스 내장 카메라를 원격 조종하는 것도 시도해 보았습니다.
8. 애플워치의 배터리 수명
해외로 나가서 돌아다니고 각종 운동도 해보면서 3주 동안 애플워치의 배터리 수명을 기록해 보았습니다. 애플의 공식적인 주장이 신빙성이 있는지 확인해고 싶었습니다.
9. 추가적인 애플워치 관찰 결과
애플워치가 얼마나 빨리 충전되는지도 살펴보았고 걸음걸이 기록이 어떻게 통합되는지도 알아보았습니다. 일상 생활에서의 사용 팁이나 관찰 결과도 추가적으로 적어보았습니다.
10. 애플워치 사용 45일째의 상태 및 watchOS 2
7주 후에도 애플워치 스포츠의 하드웨어는 꽤 잘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watchOS 2와 iOS 9의 초기 베타 버전은 사용하기가 영 불편합니다.

트랙백

이 글에 대한 트랙백 전용 URI

이 링크는 클릭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본문의 트랙백 URI을 담고 있습니다. 이 URI을 통해서 여러분의 블로그에서 이 블로그로 핑 및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링크를 복사하려면 오른쪽 클릭을 한 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바로가기 복사"를, 모질라에서는 "링크 위치 복사"를 선택하십시오.

트랙백 없음

덧글

덧글 표시 방식: 나열 형태 | 엮은 형태

덧글 없음

덧글 추가

전자우편 주소는 보여지지 않으며 전자우편으로 통보를 할 때만 사용됩니다.
*단어* 식으로 단어를 별표로 둘러싸면 진하게 표시되며 밑줄을 치려면 _단어_ 식으로 적으면 됩니다.
:-) 이나 ;-) 와 같은 표준 이모티콘은 그림으로 바뀝니다.

(C) 1996-2018. 이 웹사이트의 저작권 및 권한은 정우덕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