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돈으로 산 첫 차는 전기자동차

볼트EV의 대시보드를 운전사석에서 바라본 모습

지금까지는 부모님께서 몰던 자동차를 물려받아 타고 다녔습니다. 첨단기술을 좋아하는 저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무언가가 나오기 전까지는 직접 사는 것을 미루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 무언가를 찾게 되었는데, 바로 배터리로만 구동되는 전기자동차인 쉐보레 볼트EV(Bolt EV)이었습니다. 올해 모델을 지난 1월 사전주문하고 나서 7월 말 경에 받을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운 좋게도 오늘 출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차의 반응성이 좋아 만족스럽더군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볼트EV 충전하기

인수 당시 차가 완전히 충전된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약 150km 정도 주행할 정도만 남아있었지요. 그래서 약 50km 정도 운전한 뒤 휴게소에서 충전하면서 이 글을 남깁니다. 아직 300km 정도 더 몰아야 하니 귀가할 때까지 가기에 충분한 만큼 충전되면 좋겠습니다.
이 글에 대한 태그: , , ,

트랙백

이 글에 대한 트랙백 전용 URI

이 링크는 클릭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본문의 트랙백 URI을 담고 있습니다. 이 URI을 통해서 여러분의 블로그에서 이 블로그로 핑 및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링크를 복사하려면 오른쪽 클릭을 한 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바로가기 복사"를, 모질라에서는 "링크 위치 복사"를 선택하십시오.

트랙백 없음

덧글

덧글 표시 방식: 나열 형태 | 엮은 형태

덧글 없음

덧글 추가

전자우편 주소는 보여지지 않으며 전자우편으로 통보를 할 때만 사용됩니다.
*단어* 식으로 단어를 별표로 둘러싸면 진하게 표시되며 밑줄을 치려면 _단어_ 식으로 적으면 됩니다.
:-) 이나 ;-) 와 같은 표준 이모티콘은 그림으로 바뀝니다.

(C) 1996-2016. 이 웹사이트의 저작권 및 권한은 정우덕에게 있습니다.